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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기의 자살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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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1회 작성일 21-12-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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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기의 자살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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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12. 11.

힘 빠진 검찰이  대장동 사건에서

그분을 찾지 못하는것인가?

손댈수 없는 그분인가?

 

대부라는 영화에서 국제마파아 두목이면 졸개쯤은 명령 한마디로 자살한다

유한기의 자살을 보면서 섬득한 생각이든다

유서가 있는데 공개 못한다

 

이것은 무자비한 마피아 조직의 절대적인 힘에 작용이 아닌가?

유서에 사건의 진상이 새여난다면 대부의 명예에 흠결이 나고

가족의 안위도 보장 할수없다

 

법치국가에서 마피아의 위협 아니고는 일어날수없는 비상식이 난무하는세상

황무성 퇴진압박 록취록에 보면

시장님 지시야 하는 유한기의 또렸한음성 황무성의 그는 시키는데로 행동 했을뿐이다

 

유추해 보면 그분은 이재명시장이 분명한데

본인도 땡전 한푼 받은일이 없다고 발뺌을 하면서

곽상도 일당인것처럼  몰고가면서 몸통은 놔두고 겯가지만 조겨 자살토록한다고 힐책이다

 

 

손바닥만한 나라에서 검찰이

그분  또는 몸통을 색출 못한다면

국민을 대신한 공소권자라  할수가 있는가?

 

대통령도 파면 시킨 나라에서

검찰이 집권권력의 눈치를보며  뭉개고 있다면

그것은 볼장 다본 나라가 아닌가?

 

대장동을 덮어둔채  선거를한다

참으로  한심하고 끔직스러운 나라를 만들 우려가  다분하다

일부의 롱단척결을 외치든 그들이  마피아 공화국을 만들고 있다

문재인은  퇴임후 신변안전을 도모하기 보다는  이 참사를 과김이 척결

하는

결단성을 보여야 한다

 

왜 밑에선만 자살해야 하는지 원인을 밝혀 내야 국가의 장래가 보일것이다

*경산의 오늘에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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