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비상식의 싸움 그리고 변수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 그리고 변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2회 작성일 21-11-08 09:44

본문



상식대 비상식의 싸움과 변수의작용

댓글 0

편지 일기

2021. 11. 8.

윤석열과 이재명 싸움이다

여기에 야당은 안철수와 홍준표가 변수이고

여당은  심상정이 변수로 등장할 가능성이 있어 들여다 본다

 

먼저 예변할것이 대통령이란 감투의 무개다

근혜는 그렇타치고 이명박을  구속하는데 다스회사와 변호비가

사실 대통령을 않했으면 문제 될것이 없다

다스가 형에것이든  이명박 것이든 무슨관계인가?

 

조국도 1개월짜리 법무장관 감투가 아니였으면

안해가 수감되고 형제가 수감되고 

자녀들의 입시비리가  올무가 되지 않했을터

 

윤석열 대통령후보가 되였으면 홍준표가 미워도 위로하고 끌어 드려야 맞고

홍준표 역시 진정 정당인이라면 선대위에 합세해야 맞고

국민에당 안철수 역시 단일에 힘을 쏟아야한다

 

오늘 아침정치토론에 나온 더불어민주당 여성정치인

의 발언

심상정의 대장동 특검주장에

진보세력의 정치철학을 배신했다는 힐난이다

 

그놈의 정치철학

진보의 범죄는 죄가 아니라는것인가?

한명숙무죄 조국무죄 왜들 이러는가?

 

윤석열과 이재명의 싸움에

홍준표 안철수가 등장하면 변수가 되고

이재명 또한 심상정이  대장동특검을 물고 느러지면 변수가 될터

 

대통령 선거란 참으로 어려운 싸움이다

경산의 오늘에 소식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8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1-16
367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1-15
367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1-14
367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1-13
367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11-12
367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1-11
367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1-10
367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1-09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1-08
367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1-07
36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06
36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1-04
366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1-03
36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1-01
366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31
366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0-31
366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0-30
366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0-29
366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0-28
366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0-27
366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26
36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25
365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0-25
365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0-24
365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0-23
365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22
365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21
365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0-20
3652 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0-19
36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