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달의 화풀이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추석 달의 화풀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2회 작성일 21-09-21 09:43

본문



추석달의 화풀이

댓글 0

편지 일기

2021. 9. 21.

뒤 숭숭한  나라꼴에 화가 잔뜩난  추석달이

동산 머리위에  벌겋게 달아 오르드니

인차 구름떼를  몰고와 숨어 버린다

 

人心天心이라

북 태평양 바다위에 한가롭던 흰구름이 불려온데 화가나

바다를 글거  먹구름떼를 만들고

Z구름떼가  문재인 공화국의 꼴새에  화가나

바람을 불러  서로 부딧치는 싸움을 시작한다

 

번쩍 섬광이 구름사이를 누비고

조금후 게으름뱅이  천동소리가  고막을 찟는다

밤세워 호령하드니  새벽에야  빗줄기를 퍼부어 진정한다

 

명낙대전

고발의뢰

이런것들은  간악한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씨나리오 이고천둥 번개는

하늘이 노하여 내리는  각본이다

 

차례상을  물리자 마자  호남경선이  화제로 떠 오르겠지만

문재인 공화국을  완성 하겠다는 낙연에 잠고대에 넘어갈 호남인이

누구일가?

더러는 혹해 빠질지라도 판세를 뒤집기는 힘들것이다

그것은  문재인 너무너무 못했기 때문이다

 

나라다운 나라

어의도에  법기계가 180틀 그들은  국민을 외면하고

민주주의를  말살했다

공수처가  야당 후보와 그 가족을  괴롭히고

치부를 가리려고  언론 징벌법이라  민생과  별무 상관이다

 

문재인은 헌정사상  제일 무능하다

낙연이  문재인표 완성이라

하늘이  요란할수밖에  없지 않은가?

몰라도 너무몰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27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19
364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0-18
364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0-17
364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0-17
364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0-16
364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0-15
364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0-14
364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13
364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10-12
364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0-11
364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0-09
36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0-08
363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0-08
363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0-07
363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06
363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0-05
363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0-04
363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0-03
363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0-02
363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0-01
363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29
362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27
362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26
362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9-25
362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9-24
362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9-23
362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22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9-21
362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9-19
362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