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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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소식도 없이 떠나가고
하루에도 수천 번은 하늘을 바라보고
소리 없이 우는 마음은 서러워
가녀린 몸은 아픈 가슴을 찢어놓고
애타는 마음 눈물로 타오르는 그리움
살아만 있어 달라는 간절한 기도
기다려도 오지 않은 무정한 세월
보고 싶어 하늘로 띄워 보낸 편지
꿈속이라도 만나고 싶어 흐르는 눈물
언젠가 돌아오는 그날만 기다리며
야윈 몸은 지난날 그림자를 밟으며
천 년을 기다려도 당신을 만나고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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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당신은 소식도 없이 떠나가고
하루에도 수천 번은 하늘을 바라보고
소리 없이 우는 마음은 서러워
가녀린 몸은 아픈 가슴을 찢어놓고
애타는 마음 눈물로 타오르는 그리움
살아만 있어 달라는 간절한 기도
기다려도 오지 않은 무정한 세월
보고 싶어 하늘로 띄워 보낸 편지
꿈속이라도 만나고 싶어 흐르는 눈물
언젠가 돌아오는 그날만 기다리며
야윈 몸은 지난날 그림자를 밟으며
천 년을 기다려도 당신을 만나고 싶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