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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소리 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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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3회 작성일 21-07-02 09:52

본문

변두리의 바람소리란 

차들이 고개를 오르면서  적은 우주에 가득한 잠자는 공기를 깨워

아파트 사이 질러달리면 벽 사이에 부딧처

내 지르는 비명이고


지지배배 호오록 까욱 온갖 잡새의 울부지즘은

컴컴한 숲속에서 잠에 빠저 지새운 쌔기들이

배 곺을가봐 깨우는 사랑 노래다

작가를 자처 하면서

새소리를듣고 새이름을 구분 못하는 무식에다

새들의 이름도 모른다


조간신문을 훑은다

어느당에 대통령 후보가 9명 공명선거를 다짐한다

나라가 기우러질때

구국의 일념으로 한강다리를 건너온 군인들의 신념일까?

아니면 이름을 알리려고

작가가 새 이름을 모르듯

그들 역시 구국의 지혜를 모르기는 마치 한가지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제 자신을  명확히아는 사람도 없고

바른길이 아닌줄 알면서 직혀가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노름에 빠저 가정을 망치는 사람

오입에 빠저 조강지처를 버리는사람등이 있는가 하면

입으로는

균등 공정 정의를 외치면서

일단 거머쥐면  엉뚱 한데로 빗 나간다


헌정70년사에서

위대한 지도자가 누구인가?

잘 살아보자 확고한 의지

헌정유린이라고 폄하 하지만 그분이 아니였으면

우리는 지금

콩고만도 못한 먼지가 풀풀 날리는 민둥사네서 아사 직전이 아닐가


무에서 유를 차조해내는 그때와는 많히 다르다

풍년든 들판에서

물꼬를  잘 다스리면된다

기업이 잘가도록 지원하고

노동자의 억지를 막아 임고용을 유연하게

조금만 다스리면 될것을

모든법이 권력을 옹호 하는 편으로 기운다면 그것은 망쪼다


살기좋은나라

모든 국민에 소망이다

헛소리 하는 입후보자는 스스로 자퇴 하라

그것이  보다 큰 애국임을 알아야 한다

역세권이 아니라

산작에 자연스러운 나라 그런 의지가 아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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