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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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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4회 작성일 21-07-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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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반에 아침 식사를 하고 콤퓨터 앞에 8시10분경에 앉으면 

집사람이 으래(매일) 커피 한잔을 가저다

놓는것으로 나의 일상이 시작된다


먼저 불러그를 열어

새벽에 훑어본  조선일보를 근거로

"나의시각"을  계시하고 등재한후 시마을 광장 편지일기로 넘어온다

제목과 소재가 빈약 하지만

일상과 뉴스를 버므려 엣쎄이형 편지일기를 오전11시경까지 쓰고

TV앞에 앉자 23번 뉴스를 잠간보고

바둑 체널을 고정한다

이때쯤  아침식사후 휴면에든 집사람이 일어나 주간워킹을 한다


오후1시경에 돌아온 안해 점심으로

토스토 두닢을 구어 내놓으면 먹고 19번 체널을 틀어 돌아가는 광경을 보는것이

일상이고  오후3시반쯤 노인 복지관에 나가 go~stop을 6시까지 치고 헤어지는게

버릇이된 일상이지만

어제는 회장의 요청으로 1시에 나갔지만

멤버의  꾸물거린 참석으로 2시반에 시작하여 6시반에 껨이끝이 났다

한점100원짜리 께임이지만

한판에  상한선5000원이 나갈때도 있다

멤바 언제나 고정이지만

회장

이명옥이사

2동에사는 박형

언제나 호구인  필자등 4 식구다


필자는 보통 15,000원을 잃고  딴 사람이 10,000을 개평으로 내내주고

평균 5.000원을 잃지만

90줄에 노구의 도락비용으로는  과 하지 않은 생각으로 즐기지만

다른 멤버들의 샐각은 그렇지가 않으데 놀랐다

박형은 3만원쯤 땆는데 그제 잃은 5,000원을 보충하고

1900원을 잃은 이명옥 여사에게 달랑 10,000만 내놓는다

필자도 11,000원을 잃었지만 회장이 5.000워 개평주어 늘상평균이다


이명옥이 화가나  오늘부터 go! stop을  않친다고 선언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시간이 허공으로 날아 갈까 걱정이 태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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