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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7회 작성일 21-07-1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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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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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일기

2021. 7. 11.

삶에는 

각자의  살아가는 모양이 있고 같이 움직이는  동료가 있다한 교실에서도 뜻이맞아서로 친하게 지내는가 하면모임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기도 하고작품을 과시 하기위하여 발표회도 같는다

 

이것이 더불어 사는 사회의 첫걸음이지만신분에 격차나 리더의 성격에따라어울리지 못하고 서로 서먹하게 지내는곳도 더러 있다송영길이 말하는 이너써클이들은 어찌보면 대통령이란 최고 권력을 보좌 하는 비서직인데서로가 하는 공적 업무에 이의를 달지 않는듯하다

 

대통령의 친구인김외숙이 발탁했다해도결격사유가 있거나  부정축재에 정황이 있으면 반대해야 옳은데재인의 오랜친구라서재인의 사회친구란 역시 부정 모르는 철면피다친구라면 울산 시장도 사양해야 하고인사 담당도 상양해야 맞다

 

보다못한  영길이 관훈 토론회에서이너써클의 부당함을 지적 했지만 각성 하는사람없고재인의 철심장은 묵묵 부답이다바른말을 듣고 고치지 않는다면  그것은 금수다

 

어그러진 나라바로잡으려면  힘이든다생태탕 쥴리

터무니 없는 풍설에  속지 말아야 할것이다

 

영길의 옳은 말은  발 붙칠곳이 없어 허공으로  살아지고

이너써클의 침묵속에

대한민국이  서서히  기우러 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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