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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 저런일(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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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21-06-18 09:30

본문

루덴스  카페 배훈천이 만민 토론회에서 

구름위에 사는  강남좌파 조국을 신날하게 비판했다

소주성

최저 임금상한선

주 52시간

이정책들이 재인이의 머리에서 조국의머리에서 

어쩨거나 기준이 없는 실패한 정책이다

필자도 박수를 보냈고 대다수 국민이나 광주의 이웃여론도 찬사를 보냈다

하네

조국이  좌표를찍자

영혼 잃은 문빠들이 융단 폭격을 감행했다

피의자에 좌표

건전한 사회인의 상식을 깔아 뭉개는 위력이있다

어처구니들의 광란이다

 

G8에 매달린 재인이 외교를 한다

외교가 아니라 령부인의  관광이다

blood  & sand

soaund of music

가볼만한  나라다

사운드 엎 뮤직은 나치의 강제 합병을 저항하든 오스트리아

대령가가 스위스 망명길에 오르는 산을넘으면서

그들의 국가 에델 바이스 부르며 산재를 넘는것으로 끝난다

이나라에 가서 활동하는 사진에 오스트리아 국기아닌 침략국인 독일국기를 계시했다

모르고 했다해도 오스트리에 대한 중대한 궐례다

 

송영길이  악쎌을 조금만 빨리 밟았어도

압사 사고가 안타가워 한말인데

영혼없는 애들이  직을 내 놓고 물러나라

민주당은 누구에것인가?

 

스마일 정세균이

밥퍼가 아니라  밥 짓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표효다

세금 퍼주고 표 사는 시대는 살아질것인가?

이준석의 당선 푸랫카드가

벌교 벌판에서 휘날린다

2030열풍이 그곳에서도 태풍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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