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시여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문재인이시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21-04-21 09:41

본문



문재인이시여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1. 4. 20.

한 나라를 다스림에 있어 자신이 제일이라고 뻐기지 말아야 하고   통치에있어

공조직이나 개인회사 또는 회장등 유능한 인재를 활용하는지혜가 필요하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없다

이것은 정주영 회장의 자서전이다

세계건설업자들이 깜짝 노랄 싸우디의 항만공사

1976년 9억4000만불에  현대건설이 따냈다

 

계약금9천여 만불중  한만건설에 필요한 자재구입을하고

700만불쯤 국내로 갖이고 들어왔다

임자  딸라 가진거 있어

얼마나 필요하신데요

한700만불쯤 미지급상태  위험이 있어

알았어요 마침 700만불있어요

부리나케 들고가 막았다

 

나라가 부도나는데  개인을 가리지않고 친한 친구처럼 대했다

대통령이 하늘에서 떨어진것이 아니고

우리 이웃에서 선택 했다면 

대통령이 되였다 하여도 이웃일뿐이고

국사를 다루는데 필요 하다면 이웃에 아저씨나 형제처럼 대해야 된다

 

바이든이 반도체 패권을 위해 유수기업주들과 화상 회의를했다

힘써 보겠다는 모더나는 나중문제고

이재용부회장을 사면하여 5월회담에 같이 참석하여

스와프를 하든 화아자백신계약이든 확답을 받고 와야

국민이 안심하고 정부를 믿을것이고

이렇게 돼야 무역으로 먹고 사는 우리가 마스크를 벗고 활기를  찾을것이다

국내 부정방지는 정보를 활용하고

무역은 마스크를 빨리 벗어 던져야한다

 

이재용부회장  만큼 힘을 갖인사람   국내에는 없다

한 2조원 출자하여 미국과 합자로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한다면

이모든일은 숝롭게 풀릴것이다  지금 공수처가 필요한것이 아니다

백신이 그 무엇보다 필요하고

이재용 또한 뻐기는 정부요원 정치가들 보다 

더 절실하게 필요함을 알아야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3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4-30
34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4-29
3468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4-29
34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4-28
346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4-28
346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4-27
346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4-27
346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4-26
346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4-26
346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4-25
346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25
345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4-24
345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4-24
345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4-23
345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4-23
3455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4-22
345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4-22
345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4-21
열람중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4-21
34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4-21
3450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4-20
344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4-20
3448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4-19
344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4-19
344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4-18
344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4-18
34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4-18
344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4-17
344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4-17
344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4-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