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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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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9회 작성일 21-04-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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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예수는 싯다르타와 쏘크라테스와 함께  

세계4대 聖人으로 추존된 제세의 인물이다


오늘은 공자와 예수를 필자가 느낀대로 평가해 본다

子曰 爲善者는 天以報之以福하고

공자 갈아사대 착한일을 한사람은 하늘이    복으로써 값고

爲不善者는  天以報之以禍니라

착하지 않은 일을 한사람은 하늘이 재앙으로 값는다

이말씀의 뜻을 깊히 헤아려 보면

옳은일이든  옳지 않은 일이든 하는대로 보수를 받고

이도 저도 않한 사람은 보수가 없다는 말이다

하여 자신의 노동력이 자신을 먹여 살리수 있는데

아무일도 하지 않는자에게 국가가 기본 소득제로 먹여 살리는것은 반대다


사람은 양식으로만 살수있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말씀으로 산다

산상수훈이나 삼천명집회의 생서3마리외 빵3개 나자로에 환생등

신의 영역이지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고로 믿되 미치지는 말아야 한다

교회에 많히 모이면 코로나의 숙주가되여 공기중에 떠다니는

핵산과 고담백질이 결합된 초미세 바이러스의 기생처가 되여

열이나고 호흡이 곤란해 죽게 돼도

2021년전에 승천한 예수가 고칠 능력은 없다

하여 스스로 조심하고 삼가해야 한다

집사람과의 평화협정으로 대화도 드물고 일상도 별로여서

이것으로 편지일기를 가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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