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2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엄마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6회 작성일 21-03-24 04:51

본문

엄마2

엄마는 나를 곱게 길러
주셨다
내가 곱게 클수 있게
나를 품어준 엄마
계란이 병아리가 되어
다시 알을 품게 될때까지
되돌아 보며 새겨 보아도
울 엄마는 댓가 없는
엄마의 희생이었다

시술이 끝난 다리에
온통 붕대를 감고 냉찜질 중이다

다시 예전 처럼
산책길을 기분좋게
다녀 오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산책을 다녀온
엄마의 마음 처럼
나도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돌아 올 것 같다

엄마 다 잘 될거예요
믿음은 신 보다 더 강력해요  자신의 신념이 곧
믿음 이예요
엄마 힘내세요

반찬을 준비해서
엄마 나 달려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3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1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31
340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3-30
3408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3-29
3407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3-29
340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3-28
340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3-28
340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27
340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26
340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3-26
3401
마음 점검중 댓글+ 2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3-25
340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3-25
339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24
열람중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24
339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3-23
3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3-23
3395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3-22
339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3-22
339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3-21
339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3-21
339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20
339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3-20
338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19
338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19
3387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18
3386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18
3385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17
338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17
338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3-16
338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3-16
338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