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대의 바람 소리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갈대의 바람 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78회 작성일 21-03-01 23:44

본문

 

 


홀로 외로이 걷던 그 길에

마음을 달래주던 갈대밭 숲

바람의 춤을 추며 미소 짓네

살며시 다가서 곁에 기대면

흐느껴 우는 못다 한 하소연

듣기만 해도 왜 눈물이 날까


마음속에 가둬두고 살아도

숱한 날들을 홀로 우는 서러움

애닮은 바람 소리 임의 속삭임


홀로서기 용기를 가슴에 품고

외로움이 두려워 숨어 우는 소리

끊어질 듯 불어대는 아픔도 그리움










,




다정한 그대의 눈빛 

내 마음 사랑으로 찾아오면 

떨려오는 설레는 마음 

나는 사랑에 빠져버렸죠 


그대 목소리 나를 부르면 

수줍어 얼굴도 볼 수 없어 

낮은 목소리로 대답하면 

다정한 목소리 숨이 멎을 것 같아요 


그대를 나 혼자서 사랑해요 

내 마음 표현할 수 없어도 

그대 곁에서 바라볼 수 있어 

나의 하루는 꿈속 같아요 


그대의 다정한 눈빛 

그대의 다정한 목소리 

그대의 뜨거운 사랑이 느껴져도 

나는 고백할 수가 없어요 


유리 속 같은 사랑 

깨질 것만 같아서 다가설 수 없어 

내 마음 사랑은 커져만 가는데 

이젠 그대 곁에서 사랑받고 싶어 

내 사랑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대 먼저 사랑을 고백해줘요 

나는 그대를 사랑해 

수줍은 마음을 왜 모르시나 

그대는 나의 전부가 되었어요 

혼자 하는 사랑은 너무 슬퍼요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3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8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3-15
337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3-14
337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3-14
337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3-13
337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12
337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3-11
337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3-11
337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3-10
337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3-10
337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3-09
337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3-09
3369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3-09
3368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08
3367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3-08
336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07
336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3-07
3364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3-06
336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3-05
3362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3-04
336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3-04
3360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3-03
335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3-02
3358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3-02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01
335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3-01
3355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3-01
335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2-28
335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28
3352
일상다반사 댓글+ 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2-27
3351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