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너 때문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2회 작성일 20-02-29 15:56

본문

 

슬픈 음악이 가슴에 젖어들면
구슬프게 마음의 비가 내린다
성공의 굴레 속에 가둬 두고

 

자신을 향한 작은 미소도
잊어버린 가여운 청춘
얼마나 가면 네가 보일까?

 

한해 꿈들은 시들어 가는데
변함없이 그 자리만 맴돌고
또다시 자신을 속여야 하는 현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시작하는 하루
푸른 꿈들만 남아서 부르는 희망
멀리 있어도 나를 살게 하는 행복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4-14
32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4-13
3258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4-12
3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4-11
325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4-01
32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4-01
3254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4-01
32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4-01
3252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3-26
3251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3-26
32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3-26
324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3-23
32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3-21
3247
길 잃은 사랑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3-17
32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3-16
32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3-15
324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3-15
32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13
324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3-10
32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3-08
324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3-07
323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3-06
32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03
323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3-02
32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3-01
32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01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2-29
32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2-27
32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2-24
32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