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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6회 작성일 20-03-0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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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머물고 싶어도 어떡하나
사방을 돌아봐도 길이 보이지 않아
폭풍 같은 슬픔이 밀려와 흘러내린다

곁에 있어서 견딜 수 있었는데
몸부림쳐도 불어오는 바람에 휩쓸려
한마디도 못하고 떠나보내야 하네

준비도 없이 생살을 찢듯 헤어져야 하나
원망도 없이 아픔을 감추고 돌아서도
둘 곳 없는 마음 오래도록 아플 것 같다 

한순간도 못 참고 애타게 울부짖는데
함께 할 수도 없는데 어떻게 살아
가는 길이 보이지 않아 앞이 캄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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