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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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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0회 작성일 19-12-07 10:46

본문

며칠째 엉덩이가 배긴다
종기가 생기겠다는 걸 생각해 본다

누구 하나 기뻐하는 이 없는
삶의 기슭에 앉아 공부한다

방석을 올려놓고 다시 의자에 앉아
세상 떠난 우리 엄마가 좋아하던
그 책을 펴놓았다

어릴 땐
한 번도 열심히 해보지 못한
그 깊은 영어, 아련한 그 공부

청개구리가 의자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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