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추는 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홀로 추는 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5회 작성일 19-12-08 21:00

본문

 

 

미움이 쌓여 씨앗을 뿌려도
아픔은 성숙한 지혜의 열매
알면서 행하지 않는 자신의 몫

 

마음의 문이 열리지 않는 고통
엇갈린 길은 갈수록 더 멀어져
감추려 해도 버리지 못한 분노

 

사방에 뿌려진 어둠 속에 낙서
낙인을 찍어 꿈틀대는 고통
홀로 만든 하늘에 갇힌 외줄 타기

 

믿음이 사라지면 떠나가는 마음
매달려도 상처로 얼룩진 무관심
눈에 보여도 보이지 않는 침묵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2-10
31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2-10
31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2-10
316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2-09
316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2-09
31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2-09
316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2-09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2-08
31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2-08
316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2-08
31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12-08
315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2-07
315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2-07
31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2-07
31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06
31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2-05
315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2-04
3153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04
31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2-04
31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2-04
315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2-04
314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2-02
31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2-02
3147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02
314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2-01
314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2-01
31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2-01
31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1-30
3142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29
31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