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글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2회 작성일 19-11-18 23:38

본문

시를, 일기를 쓰려면 나의 내면으로 들어 가야 하는데
내면으로 들어가는 것이 답답하다
재미있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다는 얘기다

엄마의 공부 명령에 마지못해 복종하는 아이처럼
의자에 앉는 순간부터
엉덩이를 반쯤 빼고 걸터앉는 꼴이 된다

또 괜찮아지기도 하겠지
나 자신과의 약속에 복종은 잘하는 편이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21
310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1-21
3108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20
31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1-20
310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1-19
310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1-19
31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1-19
310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1-19
31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11-19
열람중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1-18
310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1-18
309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1-18
30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1-18
309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1-18
309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1-17
3095 경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1-17
30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1-17
309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1-16
309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16
30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1-16
3090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1-15
3089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15
308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1-15
308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1-14
3086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1-14
3085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1-14
308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1-14
3083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13
30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1-13
3081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1-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