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스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9회 작성일 19-10-12 00:06

본문

가슴의 말이 아닌 것은 스며들지 않고
용수철처럼 튕겨져 나가는 것을 알았다
손 끝으로만 쓰는 글은 나를 허무하게 만든다

글을 좀 못쓰면 어떤가
내 삶이여서 떳떳하면 되지

내 삶이 내 글에서 위로 받고
내 글이
내 안에 스미고
내가 내 글에 스미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7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50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27
3049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0-25
304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0-24
304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24
30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0-24
30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21
304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0-21
304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20
304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20
30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19
3040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0-19
303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18
303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0-18
303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17
30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0-16
303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0-16
303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0-16
30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0-14
303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0-13
303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13
3030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0-12
302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12
302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0-12
열람중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12
302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0-11
30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0-11
302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0-10
3023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0-10
302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09
302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