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왜 그럴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8회 작성일 19-10-06 14:00

본문

지인중에
좀 괜찮게 사는 사람이 있는데
술 마시는덴 돈을 잘 쓰면서
반찬은 돈이 아까워서 잘 안사먹는것 같다

왜 그럴까
술은 안 사마셔도
반찬은 사먹어야지

그럼
술 마시는 돈은
아깝지 않은가 몰라

정말
진짜로 그집 사람들은
어떻게 뭘 먹고 사실까 ...

누구 집이랑
정반대인것만 같아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8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20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0-09
30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0-08
30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0-07
301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07
301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0-07
30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0-07
301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06
3013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0-06
열람중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0-06
301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05
3010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04
30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0-04
300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03
300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0-03
3006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02
300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01
300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0-01
300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0-01
30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0-01
300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9-30
3000
그림자 댓글+ 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9-29
299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9-29
299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28
299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9-28
29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27
29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9-27
299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9-26
29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9-26
299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9-24
299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