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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4회 작성일 19-10-06 22:32

본문

 

기온이 좀 떨어졌다고
감기가 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감기 조심하라는 인사를 보냈더니
시원한 오이도 풍어제 음악회 바람을 보내왔다
다행이다 감기라는 말을 안해서

쑥부쟁이 연극을 손녀랑 봤다
주체측에서 어려서 곤란하지 않겠냐했었는데
앞으로 종종 데리고 다녀야겠다

긴장 부담 다 걷어내고
가을 바람 불어오는 대로
자유로운 영혼이 되어야겠다

앞으론
객석의 삶이 좋겠다

감기가 틈을 더 키우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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