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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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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6회 작성일 19-10-0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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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눈빛으로 보듬어 주던 얼굴
철부지 마음은 어른이 되지 못하고 아이
마음에 그려놓고 사랑은 스스로 가르쳐


주고받지 않아도 맑게 빛나는 너의 미소
힘들어할 때 사랑을 가르쳐준 살아가는 힘
채울 수 없는 사랑 감동에 젖어 흐르는 눈물


안으로 숨겨 두었던 서러운 날들이 위로해
지쳐가면 소리 없이 가슴을 두드리는 내 안에 사랑
꿈을 잃지 않고 수정같이 흐르는 맑은 감성


외로움에 지친 맑은 영혼에 뿌려주는 소낙비
기다리는 인연을 위해서 눈물로 쓴 사랑
사랑이 뚝뚝 떨어져 지친 마음의 눈물 닦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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