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여백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황홀한 여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5회 작성일 19-09-18 14:32

본문

황홀한 여백 /



집에 있었다
이 자유

딸집가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손주들 보는게 즐겁다

시간이 넘쳐나도
마냥 즐겁지만 않을 터
고루 분배된 삶의 일상 속 여백

분배된 삶에 충실 하는것
이보다 더 높은 

자유는 없다

누구는 자뻑을 한다지만
고르게 분배된 내 삶에

여백을 찾는다

in the morning / housework
오전 11시/ Worship
1시 30분 /have lunch with my friend
4시 30분/ take a nap
7시 /computer
9시 /study English
10시30분/ write a diar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49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9-23
29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9-23
29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9-22
298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9-22
298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9-21
298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21
298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9-20
298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9-20
298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9-19
2981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9-19
29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9-18
29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9-18
열람중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9-18
297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9-17
297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17
297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9-17
2974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9-17
29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9-17
297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9-16
29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9-16
2970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9-16
296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9-15
29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9-15
296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9-13
29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9-13
29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9-13
2964 UR8b19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9-12
2963 UR8b190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9-12
296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9-12
296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9-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