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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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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6회 작성일 19-09-1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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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흐른 뒤에 찾아온 어둠
하늘을 가리고 틈새의 밝음
놓을 수 없는 젊음의 끝자락


얼마큼 가면 잡을 수 있을까
밤을 새워도 넘을 수가 없네
온몸이 지쳐 울어도 소용이 없네


너를 품에 안고서 꿈꾸는 희망
세월따라 떠나가면 어떡하나
마음은 변함없이 기다리는 행복


먹구름 헤치고 나아가는 꿈
세월이 흘러도 늙지 않는 성공
늦기 전에 한 번만 만나고 싶어


눈을 뜨면 반겨주는 꿈 꾸는 열정
지친 마음을 맑게 닦아내고
당당하게 서고 싶었던 끝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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