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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과 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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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8회 작성일 19-09-23 14:27

본문

아까 낮에
친구가
길을 가다가
중학생을 만났는데 하는 말이
지갑을 놓고 왔으니
천원만 달라고 하더란다

순간
친구는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었지만
 이렇게 말을 했다고 했다

아 천원
어떡하지
나도 지금 돈이 없어서
빈 병을 바꾸려고 가는데 ...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는 친구

그래서
모두가 신경쓰지 마

 
아주
잘했군 잘했어

그게 아니라
정말 진짜로 나도
돈이 없었다니까 그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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