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여백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간의 여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5회 작성일 19-09-07 08:41

본문

며칠전쯤 100m 거리의 친구로부터
시간이 남는다는 전화를 받았다

오늘은 막내한테서 전화가 왔다
시간을 당겼다 놨다를 반복하며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했다

알록달록하다

시간에게 노크없이 훅훅 뛰어드는
관계는 어떤 관계일까

만나면 가깝고 돌아서면 먼 거리
그 먼거리 어디 쯤에서
차라리란 말로 내 시간을 맞잡고
난 너를 기뻐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5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9-12
29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9-12
295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9-12
29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9-12
29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9-11
29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9-11
29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9-11
29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9-11
29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9-10
295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9-10
29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9-10
29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9-10
2948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9-09
294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9-09
2946
인생의 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9-08
294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9-08
294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08
294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9-08
294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9-07
29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9-07
29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9-07
293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9-07
열람중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9-07
29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9-06
29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9-06
29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9-06
29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9-05
2933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9-05
29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9-05
29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