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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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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1회 작성일 19-09-07 20:48

본문

 


피곤한 몸은 하고 싶은 일들이 쌓여
생각은 많아도 그 자리만 서성이는 시간
어디선가 밀려오는 쓸쓸함은 왜일까


건들기만 해도 터질 것 같은 외로움
얼마나 참고 기다려야 그날이 올까
소식은 없어도 홀로 부르던 그리움


주고 싶은 마음 가득해도 초라한 현실
일 속에 빠져 살아야 위안이 되는 하루
그 자리를 지켜도 다시 시작하는 내일


잡힐 듯 유혹에 빠져서 살았던 설렘
가슴은 홀로 노래하는 외로운 속삭임
착한 마음이 다가와서 안아주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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