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그리움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외로움과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5회 작성일 19-09-08 21:52

본문

외롭다 어찌해야하나

누군가가 그립다

내곁에는 지금 아무도 없다

밤이 되면 누군가 더그립고

외로워진다

난 지금껏 살면서 행복했던적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외로움과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살았다

이 외로움과 그리움은 죽을때까지

갈것같다

세월이 흘러 나의 끝은 외로움과 그리움속에

삶을 마감할것 같다

외로움을 떨쳐버리고 싶고

그리움도 떨쳐버리고 싶지만

그게 마음먹은 대로 되지가 않는다

외로움과 그리움을 친구삼아

죽을때까지 살아야 할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5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6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9-12
29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9-12
295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9-12
295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9-12
295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9-11
295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9-11
295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9-11
29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9-11
295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9-10
2951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9-10
29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9-10
294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9-10
2948 무명천가라사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9-09
2947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9-09
2946
인생의 반 댓글+ 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9-08
2945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9-08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9-08
294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9-08
2942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9-07
294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9-07
29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9-07
293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9-07
2938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9-07
29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9-06
29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9-06
29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9-06
293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9-05
2933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9-05
29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9-05
29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