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불어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바람은 불어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9회 작성일 19-08-14 22:44

본문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서
소리 없이 불렀던 이름
고통은 온몸을 파고들어
곁에 기대고 싶었던 죽음

 

차가운 냉기를 품속에 안고
아픔을 잠속에 묻고 싶어
눈을 감았던 철없는 선택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시간

 

바람 앞에 홀로선 외로운 촛불
흔들리는 외줄타기 여린 상처
수없이 던졌던 삶의 끝자락
절망의 길목에서 찾아온 용기

 

아프면 곁에서 지켜주는 가족
두 번 다시는 짐이 되고 싶지 않아
다시 찾아올 너를 품고 사는 고독
젖은 눈가에 슬픔도 남겨진 행복









.
 

      
      

      바람은 불어도 / 신광진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서 소리 없이 불렀던 이름 고통은 온몸을 파고들어 곁에 기대고 싶었던 죽음 차가운 냉기를 품속에 안고 아픔을 잠 속에 묻고 싶어 눈을 감았던 철없는 선택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시간 바람 앞에 홀로 선 외로운 촛불 흔들리는 외줄 타기 여린 상처 수없이 던졌던 삶의 끝자락 절망의 길목에서 찾아온 용기 아프면 곁에서 지켜주는 가족 두 번 다시는 짐이 되고 싶지 않아 다시 찾아올 너를 품고 사는 고독 젖은 눈가에 슬픔도 남겨진 행복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이 찢어지게 아파서
    소리 없이 불렀던 이름
    고통은 온몸을 파고들어
    곁에 기대고 싶었던 죽음

    차가운 냉기를 품속에 안고
    아픔을 잠 속에 묻고 싶어
    눈을 감았던 철없는 선택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시간

    바람 앞에 홀로 선 외로운 촛불
    흔들리는 외줄 타기 여린 상처
    수없이 던졌던 삶의 끝자락
    절망의 길목에서 찾아온 용기

    아프면 곁에서 지켜주는 가족
    두 번 다시는 짐이 되고 싶지 않아
    다시 찾아올 너를 품고 사는 고독
    젖은 눈가에 슬픔도 남겨진 행복

    Total 4,430건 52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0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8-26
    28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8-26
    289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8-26
    289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8-23
    28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8-23
    28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8-23
    289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8-23
    289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8-22
    28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8-22
    289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8-22
    289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8-22
    288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8-22
    28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8-21
    28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8-20
    28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8-20
    28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8-19
    2884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8-19
    28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8-19
    28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19
    28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8-18
    288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8-18
    28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8-16
    287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8-16
    287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8-16
    28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8-16
    28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8-15
    287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8-15
    287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8-15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8-14
    287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8-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