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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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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8회 작성일 19-07-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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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부르는 소리
외면할 수 없어 다가선 마음
연민의 마음 줬을 뿐인데
부르는 소리가 가슴에 산다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놓지 못하는 작은 손
오늘은 외면하고 돌아서도
간절함을 뿌리칠 수 없다.


타들어 가는 촛농의 아픔도
마음을 준 것은 사랑입니다
이젠 마음을 닫고 있어요
똑똑한 머리만 있는 부족한 사랑


다가올 날들에 최고는
배려를 배우는 것입니다
나는 마음속 선한 마음이에요
목소리가 들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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