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잠깐보이다 사라지는 안개같은것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인생은 잠깐보이다 사라지는 안개같은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9회 작성일 19-04-13 02:14

본문

인생은 잠깐보이다 사라지는 안개같은것






인생은 잠깐보이다 사라지는 안개같은것

무슨 미련때문에 삶에 연연하고 발부둥치는지

알수는 없지만 먼후일 죽음이 보일때

비로소 알게 되는것이다 삶이 헛되다는것을

긴것같지만 인생은 길지가 않다

인생은 길어야 팔십 잛으면 육십 결코 긴세월이 아니다

날마다 반복되는 삶 그무엇하나 이룬것없이

우리는 죽음을향해 달려가는것이다

죽음에 다달았을때 우리는과연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삶을 살았는지 생각하게 된다

인생은 잛다 우리의 삶이 다하기전에 인생의

진실을 알고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기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6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10
가라고 댓글+ 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4-16
250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4-16
250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4-15
250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4-15
25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4-15
2505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4-15
250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4-15
250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4-15
25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4-14
250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4-14
250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4-13
24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4-13
24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4-13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4-13
249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4-12
249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4-12
249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4-11
24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4-11
249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4-11
249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4-09
249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04-09
24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4-09
248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4-09
248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4-09
248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4-08
248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4-08
248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4-07
248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4-07
248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4-07
2481 플루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