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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9年 03月 27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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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7회 작성일 19-03-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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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鄕黨篇第十 26

     升車, 必正立, 執綏. 車中不內顧, 不疾言, 不親指.

     승거, 필정립, 집수. 거중불내고, 부질언, 불친지.

 

     수레에 오르실 때는 반드시 똑바로 서서 손잡이를 잡으셨다. 수레 안에서는 안으로 돌아보지 않으셨고, 빠르게 말하지 않았으며, 직접 손가락질을 하지 않으셨다. 편안할 수.

 

     執綏집수=> 손잡이를 잡다. => 수레에 오를 때 잡아당기는 손잡이. 탈 사람이 수레 앞에 서면 마부가 손잡이를 내어주어 그것을 잡고 타게 했다.

 

 

山水歌산수가 / 韓舜繼한순계

 

 

水綠山無厭 山靑水自親

浩然山水裏 來往一閒人

수록산무염 산청수자친

호연산수리 래왕일한인

 

물은 푸르고 산은 싫다 하지 않네

산은 푸르고 물은 스스로 친하니

넓디 넓은 산과 물 그 속에

한가로이 사람 한 사람 오고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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