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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9年 02月 2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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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5회 작성일 19-02-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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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90221

 

 

     꽤 맑았다.

      

     論語 子罕 23

     子曰 後生可畏, 焉知來者之不如今也? 四十五十而無聞焉, 斯亦不足畏也已

 

     공자께서 이르시길, 후배들이 두렵나니 어떻게 장래의 그들이 오늘날의 우리만 못할 줄로 아는가? 사오십 세가 되어도 명성이 없다면 이 역시 두려워할 게 못 된다.

 

     四十五十而無聞焉사십오십이무문언 사십 세, 오십 세가 되어도 명성이 없다.

     邦有道, 貧且賤焉, 恥也.방유도, 빈차천언, 치야.= 나라에 도가 있는데 빈천한 것은 수치이다. 論語·泰伯 13

 

 

跳板戱 / 海東竹枝

 

 

     春日聲聲跳復跳 紅粧少婦不知勞

     羅裙恰似雙飛翼 一燕低時一燕高

     춘일성성도복도 홍장소부부지노

     라군흡사쌍비익 일연저시일연고

 

 

     봄날 쿵당쿵당 뛰고 또 뛰며

     예쁜 화장 젊은 아낙 지칠줄 모르네

     비단치마는 두 마리 새의 날개와 비슷해서

     제비 하나 낮게 날고 제비 하나 높게 나네

     戱 놀다 희롱하다, 단장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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