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슴에 서릿발처럼 시린 눈이 내린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내가슴에 서릿발처럼 시린 눈이 내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19-01-02 22:24

본문

내가슴에 서릿발처럼 시린 눈이 내린다

내가슴에 서릿발처럼 시린 눈이 내린다
차디찬 가슴속에 야속하게 내린다
이내가슴 어디에 두어야할까.?
갈곳없어 서성이는 나그네처럼 나도 갈곳몰라
이리저리 헤메이고 있다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로 가야하나
떠들고 있는 유성처럼 사라져 버려야하나
내가슴에 내리는 눈처럼 사라져야하나
어찌하리 이것이 내운명이면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하거늘
나는 그러하지를 못하는가.
아...가슴이 시리다
너무나 시리다
시린 내가슴에 그무엇도 얼어버린 가슴을 녹일수 없음을..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76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1-09
217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1-09
217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1-09
217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1-08
217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1-08
217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1-08
217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07
21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1-07
217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1-07
217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07
21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1-06
216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06
216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1-06
216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05
216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1-05
21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1-05
216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04
216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1-04
216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1-04
216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1-03
21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1-03
215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1-02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1-02
215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1-01
2156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01
215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1-01
215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2-31
215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2-31
215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2-30
215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2-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