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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9회 작성일 18-12-26 10:05

본문

불청객이
또 찾아 왔다

마치
자기 집의
문이 잘 잠겨졌는지
확인이라도
하려는것 같다

연세가
드실 수록 더
예의를
지켜야 될텐데 ...

아무튼
남의 집에 와서
무조건 그러니까
기분이
엄청 나쁘다

저기
어르신
제발이지
부탁 드리오니
다음부터는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세 번을 두드린 후에
조금 기다려 보시다가
안되면
그냥 가셔야죠

왜 자꾸만
잠겨진 문을
부러뜨리려고
억지로 흔들고
고장내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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