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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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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18-12-14 22:13

본문

병무형 어찌그리 빨리 세상을 떠났는지

오늘 부고를 받았어

형이 세상을 떠난걸

이제 50대 중반인데 형수님 아이들은 

어쩌라고 먼저 갔는지

사람인생 언제 하늘나라갈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도 좀더 살다갔으면

마음이 드네

넘무 착한 형이였는데

너무 가슴아파

그래도 형이 천국갔음에 그나마 위로가 되네

하나님 은혜로 암을 고침받고 30년을 살았쟎아

그걸로 만족해 병무형

남은 사람들은 자기 일에 충실하고 살아갈꺼야

병무형 우리  천국에서 다시 만나자

나 형 너무 좋아 했쟎아

누구나 한번 가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아쉽고 가슴아파

병무형  천국에서 잘지내

나 천국가면 그때  꼭만나자

병무형 천국에서 잘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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