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도서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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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도서관에서
사랑 도서관에는 사랑이란 내용의 글이 빼곡하다
읽어도 읽어도 사랑의 글은 마침표가 없어서
사랑이 어느순간 무디어져서
사랑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고 흘러가는 파도타기 처럼 읽고 있다
만용은 만용대로 잘났다고 떠들고
교만은 교만대로 잘났다고 떠들고
좋아하는것과 사랑이란 말이 혼돈이 되어
어느 중국집 짬뽕 한그릇으로 배달을 나간다
사랑은 원래 짬뽕 한그릇과 같은 것이다
사랑을 종류별로 분류하여
에로스 =이성간의사랑
스톨게=부모자식간의 사랑
필레아 =친구간의 사랑
아가페 =하나님의 사랑 희생적인 사랑
이모두의 사랑에 가능하면 쩜뽕이다
아니 이 모두의 사랑 이란 것을 통틀어
짬뽕 한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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