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2회 작성일 18-11-28 20:15

본문

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쓸쓸함이 밀물처럼 밀려온다
견디기가 힘이든다
사는게 너무 지겹고 덧없다
살아있어 기쁨보다는
살아있어 고통이 더 많은 나날들
자꾸만 빠져나올수없는
늪으로 빠져드는 기분이다
무기력해지고 한없이 추락하는 기분
산다는게 이런것은 아닐텐데
하나님이 주신삶이 분명 이런삶은
아닐텐데 난 지금 가슴에 가득안고
살아간다
의미없는 나날들
오늘 하루를 뒤돌아 보면서
긴 한숨을 쉬어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80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6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2-05
205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2-05
20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2-04
205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2-04
205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2-04
205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2-04
205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2-03
205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03
205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2-03
205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2-03
205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2-03
204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2-02
204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2-02
204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2-02
204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2-02
204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2-01
20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12-01
20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12-01
204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1-30
20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1-30
20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1-30
203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1-29
20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1-29
20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11-29
203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1-28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1-28
20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1-28
20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1-28
203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1-27
203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