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죽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9회 작성일 18-11-25 21:27

본문

살아가는 일이 너무 힘이든다

그무엇하나 만족스러운게 없다

하루하루 의미없는 삶

지겹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어느때는 삶을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다
자살은 죄악이라 

죽어도 좋은곳에 못간다고 한다

빨리 세월이 흘렀으면 좋겟다

그러면 빨리 죽을수 있지 않을까.?

나 죽으면 울엄마있는 천국에 가지 않을까.?

지금의 나의 소망은 빨리 늙어서

죽는 일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8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1-27
20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1-27
202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1-26
202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1-26
202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1-26
20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1-26
20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1-26
202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1-25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1-25
20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25
202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1-25
201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25
201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1-24
201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1-24
201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1-24
20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1-24
201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1-24
201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23
201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1-23
20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1-23
201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22
200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1-21
200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1-21
200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1-20
200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1-20
200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1-20
200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1-19
200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1-19
20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1-18
200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