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05회 작성일 18-10-25 20:00

본문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낙엽지는 길을 걷게 하소서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가슴과 가슴이 통화는
사랑을 하게 하소서
바라만 보아도 가슴설레이는
사랑을 하게 하소서
손만 잡아도 가슴 뛰는
사랑을 하게 하소서
온전히 마음을 다주는
사랑을 하게 하소서
그사람으로 인해 행복해하는
사랑을 하게 하소서 

댓글목록

하은파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을사랑함에



                  김정래


당신을 사랑함에
내 전부를 다 바쳐서 
당신의 아픔과 슬픔까지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이 힘들어 하면
나도 힘들어 하고
당신이 웃으면 나도 따라 웃겠습니다
 
당신은 단 하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나와 영원을 함께 할 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란 이름을 걸고
당신과 함께 하는 나 날들
곧 나의 행복이요 당신의 행복입니다
 
새벽이면 날 찾아 오는 당신
당신과 나의 사랑
앞으로도 계속 변치 않을 거네요

Total 4,430건 83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1-04
196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1-03
196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1-03
196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1-03
196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1-03
196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1-02
1964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11-02
1963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11-02
196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01
196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1-01
196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0-31
1959
낙엽이 진다 댓글+ 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31
195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0-30
1957
외로운날엔 댓글+ 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0-30
195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29
195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0-29
195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0-28
195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0-28
195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28
195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0-28
195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0-27
194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0-27
194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0-26
1947
가을의 향기 댓글+ 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0-26
19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0-26
194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0-25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10-25
194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0-24
194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0-24
194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0-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