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사랑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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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인줄 알았는데
우리의 사랑은 영원할줄 알았습니다
그어떤 이별도 아픔도 눈물도 없을줄 알았습니다
그러데 그것은 나혼자만의 착각이였나 봅니다
수줍고 가슴설레이던 우리의 사랑
손잡는것도 부끄러워 망설이던 우리
떨리는 키스도 한번 못했습니다
인연이 아닌 연분이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질투의 신은 우리의 사랑을
시기하였나 봅니다
우리의 사랑은 제대로 피어보기도 전에
당신은 나를 떠나고 나는 당신을 보내야만 했으니까요
당신은 떠나면서 남긴 한마디 말
"사랑해서 행복했습니다
부디 나보다 더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세요"
당신보다 좋은 사람이 이세상에 어디있을까요.
나에게는 당신밖에 없는데...
이밤도 당신을 그리워하며 혹여나 당신이 올까 기다려 집니다
부질없는 내모습에 한숨을 쉬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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