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오면 난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가을이오면 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7회 작성일 18-10-17 20:03

본문




가을이오면 난 

난 외로워진다
괜시리 눈물이나고 가슴이 시리고
가슴한켠이 아파온다
유난히도 외로움을 많이 타는나
특히 가을에는 더 그렇다
누군가가 그리워지고
그리움이 깊어지면 그리운 사람이
찾아 올것만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84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0-22
193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0-22
193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0-21
193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0-21
193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0-20
1935
가을이 되면 댓글+ 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0-20
193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0-19
193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0-18
193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0-18
193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0-18
193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18
열람중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0-17
192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16
192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0-16
192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0-15
192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0-15
19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15
192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0-14
192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10-14
192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0-13
192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0-13
191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0-12
191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0-12
19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0-12
1916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0-12
191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0-11
191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0-11
191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0-10
191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0-10
19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