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할일없는 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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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할일없는 휴일
오전에 교회갔다가
예배드리고 교회에서 밥먹고
집에와 티비보고 지인들에게
안부전화 돌리고 ...
에고 휴일이면 머해
갈때도 없구 방콕만 하고 있으니
몇년전까지만해도
이곳 저곳 다니곤 했는데
이제는 다니기도 싫고
갈때도 없다
이제 나도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인가?
집에 있는게 잴 편한것 같다
심심하다
티비나 봐야겠다.
댓글목록
하은파파님의 댓글
사는게 무엇인가.?
무엇때문에 살고 죽어가는 것일까.?
어차피 인생은 한번인데
그래도 보람있는 삶을 살아야하지 않을까?
죽음이 닥친그날 후회없는 살았노라고
말할수있어야하는데 난 그렇게 살수있을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고있지만
그래도 무언가 부족하고 아쉬움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