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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8年 08月 3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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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8회 작성일 18-08-3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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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80830

 

 

     아침에 맑았다가 오후에 비가 좀 내렸다. 대체로 흐리거나 맑은 편이었다.

     매우 바쁘게 보냈는데 무엇을 했는지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 우선 포항과 전남 여수 또 포항 어느 목사께도 밀양 에르모사와 밀양 도서관옆에도 참 영천에도 있었다. 모두 커피 주문이었다. 월말 마감까지 해서 서류를 동봉해서 보냈다.

     오후에 조감도 담벼락에 오른 칡넝쿨을 정리했다. 칡의 잎은 마치 콩 이파리 같은 것인데 아주 넓다. 생명력이 아주 강하다. 수 미터 아래서 담벼락을 붙잡고 기어오르다가 담을 타고 넘어오니 담의 경계가 보이지 않는다. 몇 가닥 정리한 것도 아니지만, 체력이 달렸는지 꽤 어지러웠다.

     저녁에 시집 세 권을 받았다. 지난주 주말인가 주문한 책이다. 이제야 도착했다. 주말에 주문한 것은 꽤 오래 걸린다. 평일 오전에 주문한 책은 오후에 들어오기도 하는데,

     저녁에 또 비가 내렸다.

     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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