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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뿌린 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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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한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5회 작성일 18-09-13 07:48

본문

마음에서 우려낸 손끝으로 뿌린 씨를

그간 흩어져 날아갔으려니

아쉬움으로 한숨만 뱉어내고

 

과거를 전부 버리기에는

추억도 동행하여

한 문장이 소중했던 글들이

 

몇 년 만에 방문한 마을에는

한쪽 귀퉁이에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

 

안도를 하며

건물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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