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라본다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나를 바라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1회 작성일 18-07-28 21:13

본문

나는 좁은 하늘을 본다

드넓은 하늘을 사진으로 바라본다
우주의 무수한 별들도 사진으로 본다

어떤 모든것들을 본다는건
좋다 

모든것 을 볼수있다 간접이긴해도
그 장면 외에도 그 바깥도
어떻게보면 상상할수 있다

모든것에는 장단점이있다
나는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과연 저 기에 있는 사진속이 
진정한 행복일까

과연 저 기에 있는 다양한 영상들은
어떤 행복을 말하고

내가 왜 이렇게 보고있는걸까

나는 그저 

내 안에 있는 나와 가깝고 싶고

바보같은 행복론을 말하고싶어
이대로가 좋다 여기는거야

스트레스 받지말고 
어느것 하나 뛰어난것이 없어도
괜찮아

그저 나를 이루어 살아가면 되
그럼 모든것을 이루었다 말하는
마음가짐을 가지 되
모든것을 가지지 않았기에
또 보고 싶기도 하고
질리도록 보고있으면
난 그걸 질리도록 경험한 사람처럼
마치 대리만족이지 그렇다

뭔가를 쓰지 않아도 된다를
열씸히 질리도록 경험하고있다

뭔가를 써야한다는 것과
쓰지않아도 된다와
별로 떠오르는것이 없다와
무수한 경험들이 쓰면또 새로워서
새로운 
쓰고있다를 느끼고싶어서
쓰고있다 
쓰면 그 글 속에 나와 만나지는것이
어쩌면 좋아서
글속의 나와 쓰고있는 내가
서로다른 바라봄을 느낀다

그 글이 나 라는 사실이 어쩔땐
기록하고싶은 한 장면처럼 추억이 되어 다가온다

난 무얼 하고 싶어 하는걸까를
글속에서 만난다

만났니? 이야기를 해 보았니?
어쩌면 매일 매일 만나고 있으면서도

조금더 욕심을 내고 있는건지 모른다
그래 이렇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88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8-11
181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8-11
181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8-11
181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8-10
181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8-10
181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8-09
181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8-09
181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8-07
181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8-07
181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8-06
181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8-05
180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04
1808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04
180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8-03
180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8-02
180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8-01
180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7-31
180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7-30
180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7-30
180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7-29
1800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7-29
179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7-28
열람중 우주의세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7-28
179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7-27
179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7-26
1795
시, 그 빙의 댓글+ 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7-26
1794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7-26
179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7-25
179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7-25
179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7-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