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발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1회 작성일 23-04-28 23:08

본문

발치

 

 

    유혈목이 저 홀로 피를 흘린다

    박피를 한 나무가 금단의 땅에

    얼어 거친 가축을 내팽개치고

    부리나케 떠나며 먼발치에서

   23.04.28

 

 

    병원에 다녀왔다. 어머니 뵈었다. 상처는 많이 좋아지셨다. 몸은 좀 더 마르셨는데 전에 집에 계셨을 때보다는 건강은 더 좋아 보였다. 조금 마른 것이 건강에 훨씬 좋아 보일 때가 있다. 점심때에도 저녁에도 전화를 드렸지만, 전처럼 전화기 잡고 한 시간씩 통화를 갖지는 않는다. 그만큼 병원 생활에 안정된 것인가! 전에처럼 전화를 자주 하시지도 않으니 오히려 내가 좀 더 답답하다.

    정수기 준이가 다녀갔다. 이달만 해도 벌써 기계 두 대째다. 오늘은 어디에 설치하느냐고 물었더니 청도 운문이라 한다. 운문이면 거기밖에 없는데 알고 보니 거기였다. 카페 주인장은 내가 부담이었을까, 아니면 기곗값 때문일까, 하여튼 정수기 허 사장 기계 파는 재주가 있다.

    영천, *경씨 다음 달 중순에 기계 들어가야 한다며 베로*와 그라인더, 제빙기 견적 문의를 한다.

    저녁에 강변으로 해서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하면서 한 시간 이상 거닐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9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4-28
418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4-27
418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4-26
418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4-25
418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4-24
418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4-23
418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4-22
418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4-21
418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20
418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4-19
418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4-17
417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4-16
417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4-15
417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4-14
417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4-13
417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4-12
4174
액자 댓글+ 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4-11
417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4-10
417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4-09
417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4-08
4170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4-07
4169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4-06
4168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4-06
4167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4-04
4166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4-03
4165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4-02
4164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4-01
4163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3-31
4162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3-30
4161 崇烏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3-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