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욕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베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9회 작성일 18-03-26 20:17

본문

욕심의 사전적 의미는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이다

그럼 분수란 무엇일까?

  1.사물을 분별하는 지혜

  2.자기 신분에  맞는 한도

  3.사람으로서 일정하게 이를 수 있는 한계 라고 한다.

분수를 안다는 것.

너 자신을 알라고 말했던 어느 철학자가 떠오른다.

그것은 물질만능주의라고 일컫는 현 시대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였나보다.

고대 희랍시대의 철학자도 고민했던 문제였으니 말이다.

나의 분수를 아는것.

쉬운 것 같으면서도 참 어렵다.

눈을 뜨면서 부터 우리 눈에 보이는 것들은

나의 분수를 넘어 도저히 올라가지 못할 것 같은

많은 것들이 손에 잡힐 듯 내 주위를 서성이고 있으니

우리들은 손만 뻗으면 잡을 것 같은 신기루를 쫒아 살며

때로는 실망하고 좌절하고 낙심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것이 아닐까.

 

분수를 안다는 것.

그리고 그 분수를 넘어서는 탐심을 버리는 것.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돌아보며 실천해야겠다.

그것은 나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이 될 것이다.

이제 시작해 보자.

먹는 욕심을 내지 않는 것 부터.

한달 후

두달 후

변해있을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430건 95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1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4-02
160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4-01
160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3-31
1607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31
160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3-30
1605 베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3-30
1604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3-30
160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3-29
160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3-28
160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27
160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3-26
열람중 베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3-26
159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3-25
159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3-24
1596 베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3-24
1595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3-23
1594 베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3-23
159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3-22
159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3-22
159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3-21
1590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3-21
158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20
158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3-19
158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3-19
158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3-18
158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3-18
158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3-17
158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3-17
1582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17
158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