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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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적처럼 북에서 님들이 남으로 두벅두벅 걸어오셨다
새해의 기적,,,,얼굴을 보니 울남한얼굴이랑 똑같다 ㅎ
이토록 정겹고 방가운 얼굴들인데 왜 선하나긋고 미움만 쌓는가?
가거라 삼팔선,,,,,,,,,,,오세요 남북통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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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내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이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박혀
하늘빛 푸른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몸으로 청포를 입고
찾아온다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ㅍ도를따면
두손을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식탁엔
은쟁반에 새하얀 모시수건을 마련해두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