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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9年 02月 19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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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97회 작성일 19-02-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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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90219

 

 

     흐리고 비가 왔다.

 

     論語 子罕 21

     子謂顔淵曰 惜乎! 吾見其進也, 未見其止也.

 

     공자께서 안연을 평하여 이르시길, 애석하도다! 나는 그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았지 그가 멈추어 서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

     子謂顔淵자위안연 공자가 안연을 평하다.

     吾必謂之學矣.오필위지학의.=나는 반드시 그를 일러 배웠다고 할 것이다. 論語·學而학이 7

 

 

    新歲衣 / 海東竹枝

 

 

     家家慈母手中線 五色斑糷歲拜衣

     甲紗檀紀黃金字 壽富多男映日輝

     가가자모수중선 오색반란세배의

     갑사단기황금자 수부다남영일휘

 

     집집마다 자애로운 어머님들 손에 실과 바늘 드시고

     오색 아롱다롱 자녀들의 설빔 지으시네

     갑사댕기에 금으로 새긴 글자

     수, , 다남이 햇빛에 반짝이네

 

 

     糷 밥 지을 란, 난간 칸막이 란, 문드러질 란, 물결 란, 막을 차단하다 란, 뜨물 란, 목란 란, 옥의 광채 옥 무늬 란, 가로막을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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