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鵲巢日記 19年 03月 2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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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1회 작성일 19-03-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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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鄕黨篇第十 23

朋友之饋, 雖車馬, 非祭肉, 不拜.

붕우지궤, 수거마, 비제육, 불배.

 

     친구가 보내온 선물은 비록 수레나 말일지라도 제사에 사용한 고기가 아니면 절을 하지 않으셨다. 음식을 보낼, 권하다, 먹이다.

 

 

春日田家춘일전가 / 宋琬송완

 

 

野田黃雀自爲群 山叟相過話舊聞

夜半飯牛呼婦起 明朝種樹是春分

야전황작자위군 산수상과화구문

야반반우호부기 명조종수시춘분

 

 

들녘 참새들이 떼 지어 날고

산골 영감 오다가다 나눈 얘기 묵은 것들

오밤중 쇠꼴 먹이고 아내 깨우며

내일은 봄날 춘분 시 나무 심는 날이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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